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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box 속도 개선 : 저장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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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box 속도 개선을 해보려 여러가지 많이 해보았지만, 저장소를 고정크기로 저장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동적 크기로 생성했을 경우 HDD 용량에는 이득이 있지만, 매번 파일을 쓸때마다 새로운 노드를 생성하고, 읽을때마다 노드를 한번 더 읽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부분입니다. 1. SSD에 두개의 고정 저장소를 생성 2. root와 home에 각각 할당 3. virtualbox 공유 폴더를 HDD 영역에 할당

virtualbox 성능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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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PC에서 개발환경을 결국 virtualbox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virtualbox의 성능은 불만이었습니다. 성능이 안나오면 굳이 뭐하러 virtualbox를 쓰나 자괴감이 들어....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봤더니 일단 한가지는 명백합니다. VirtualHDD의 용량 고정! 생각해보면 당연한거겠죠. 이미 설치한 우분투에 SSD로 하나 더 새로 생성하고 포맷하고 마운트했습니다. 속도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반응성이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컴파일! 아직 만족할만큼 컴파일 성능이 안나오네요. 보아하니 cpu 코어 개수 문제네요.. 8개중에 4개만 할당되어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열심히 찾아봐도 딱히 방법이 안보입니다. 권장보다 더 많이 하면 오히려 문제가 생길거라는 경고만 잔뜩 있네요. 어? 권장보다 더 많이 할 수 있어? 지레 짐작으로 cpu 코어 개수를 권장 이상은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안건드렸는데? 일단 8개 설정하고 컴파일! cpu 100% 왔다갔다 하는군요. 굿굿~ 하지만 웹서핑이 힘들정도로 자원을 다 써버립니다. 그래서 cpu 7개로 낮췄더니 90% 정도를 유지하네요. 이정도만 되도 훌륭하죠.

개발 환경 바꿔보기 #1

개발환경 바꿔보기 계획 1. 기존 개발환경 개발PC를 리눅스를 쓰면 간단합니다. 제게 이보다 완벽한 개발환경은 없습니다. 오피스도 구글 드라이브 쓰기때문에 문서 작성에 딱히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 보조적으로 virtualbox에 윈도우를 깔아서 왠만한 프로그램을 돌려버리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중에 virtualbox로는 답이 안나오는 프로그램이 몇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문제가 몇번 발생하고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결국 전통적인(?) 윈도우pc - ssh - 리눅스서버로 돌아왔습니다. 회사 프로그램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되었고 개발에도 뭐 문제는 없죠. ssh client라던가 minicom을 대체하는 무료 프로그램이 없다는게 마음에 안되지만 조금만 불편을 감수하면 뭐 어찌되는거죠. 하지만 빵빵한 PC(8코어CPU! SSD!) 자원은 팽팽 남아도는데 몇명이 동시에 컴파일 돌리느라 느려터진데다 HDD에서 ctags나 grep 돌렸을때의 답답함은...배알이 꼴립니다. 그래서 뭔가 해결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2. 실패한 계획 요즘 Docker가 핫하다매? CPU 코어도 공용으로 쓰기때문에 CPU 풀파워도 쓸수 있다는데 땡깁니다! 뭐 이걸 개발서버로 못쓸게 있나? 해보자! 는 실패... Docker 초짜라서 실패한 것 같습니다. 아..이게 될것 같았는데... 고정 IP 설정, SSH/NFS/TFTP 고정 포트 설정 등이 가로막는군요. 3. 시작할 계획 virtualbox에 Ubuntu-server 설치 : CPU를 8개중 4개만 할당 가능하네요. RAM : 4GB 할당. UI를 사용할것 아니면 4GB도 넘치죠. SSD 중 100GB 할당 : 이정도면 충분하겠죠. 이래저래 설치 완료. 별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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